글로벌 브랜드의 TVC와 브랜디드 필름을 기획하고 연출합니다. 견고한 프로덕션의 언어로 브랜드의 이야기를 완성합니다.
사람과 장소에서 출발하는 다큐멘터리. 기록을 넘어, 브랜드가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서사를 만듭니다.
생성형 AI 기반의 룩북, 패션 필름, 캠페인 비주얼. 새로운 도구의 언어를 가장 먼저 작업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Everything got lighter. The eye didn’t.
철학과 미학에 뿌리를 둔 디렉터. 광고와 다큐멘터리, 브랜디드 콘텐츠, 그리고 생성형 AI라는 새로운 언어까지 — 형식을 가리지 않고 하나의 작업 세계로 통합합니다.
삼성, LG, 현대자동차그룹, 미쉐린, CJ, 정관장 등 글로벌 브랜드의 캠페인을 연출해 왔으며, 전통적인 프로덕션의 견고함과 생성형 AI 기반 1인 워크플로우의 기민함을 결합합니다. 아이디어가 형식에 갇히지 않도록 — 가장 효율적이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기획에서 완성까지 끝까지 만듭니다.
TVC / Commercial Film
Documentary / Branded Content
Generative AI Film / Lookbook